제목 : 미얀마 꺼잉족의 기독교 개종과 종족성의 형성

번호

222

 

작성자

김인아()

작성일

2019-07-02 21:03:14

첨부파일

미얀마꺼잉족기독교개종-종족성형성.pdf(622.1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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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족’(Karen)으로도 알려져 있는 ‘꺼잉족’(Kayin)은 미얀마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무슬림 로힝자족 사태 이전부터 고질적인 종족 갈등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소수종족으로, 미얀마 역사 속에서는 1885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해 최근에 이르기까지 미얀마 정부군에 대항해 강력한 분리주의 운동을 전개해온 정치적 집단으로 인식되어왔다. 실제로 1947년부터 미얀마 정부군과 꺼잉족 무장반군 간 치열한 내전이 계속 되어왔고, 그런 와중에 수많은 꺼잉족이 삶의 터전을 잃고 현재 미얀마와 태국 국경 지역에 걸쳐 10개가 넘는 난민캠프에 약 40만 명 이상이 수용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미얀마 내 꺼잉족 분쟁의 문제는 유엔을 비롯한 각종 국제기구 및 NGO 등 서구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슈가 되어왔다.
(전문은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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