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니엘 맥길버리 선교사(3)

번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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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1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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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식년 후 맥길버리 선교사의 사역에서 다양한 결실이 나타났다. 가장 중요한 사건은 1876년 5월 난 인타가 현지인으로서 최초로 장로가 된 것이었다. 이에 앞서 1월에는 순교 당한 노이 순야의 미망인인 빠 까문(Pa Kamun)이 현지인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녀의 두 딸과 난 인타의 아내인 빠 펭(Pa Peng)도 곧 세례신자가 되었다. 룽 인(Lung In)은 최초의 안수집사로 선출되었지만 너무 겸손하여 임직을 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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