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다니엘 맥길버리 선교사(2)

번호

222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5-05 13:06:07

첨부파일

맥길버리 선교사(2).pdf(804.3Kbyte)

추천

0

조회

422

 

선교사들은 이 정자에서 1년 넘게 생활했다. 이 기간 동안 맥길버리 선교사는 두 명의 현지인과 교제를 나누며 친구 같이 지냈다. 한 명은 부아 캄(Bua Kam) 공주로, 치앙마이 왕의 사위인 짜오 인타논(Chao Inthanon)의 어머니였다. 부아 캄 공주는 기독교의 복음을 듣고 특히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용서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메시지에 감명을 받았다. 그러나 그녀는 죽을 때까지 독실한 불교신자로 머물렀다. 그녀는 종종 불교도나 기독교도가 동일한 신을 ‘붓다’와 ‘여호와/예수’라는 각각 다른 이름으로 숭배한다고 믿었다. 사실 당시 많은 현지인들도 그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다른 한 명은 불교승려로서 우몽(Umong) 사원의 주지였다. 그는 선교사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자신이 예수를 숭배한다고 말했지만 마지막까지 불문을 떠나지 않았다.

전문은 첨부파일

 

의견남기기  

 

no

이름

제                   목

작성일

조회

추천수

76

노종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크리스찬-무슬림 관계 포럼

2017-10-15

158

0

75

김동건

방콕의 파키스탄 기독교 난민들

2017-07-02

229

0

74

김동건

태국의 큰 역사적 변화와 태국 교회의 전망

2017-05-13

393

0

73

운영자

다니엘 맥길버리 선교사(5)

2017-05-13

201

0

72

운영자

다니엘 맥길버리 선교사(4)

2016-10-21

4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