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베트남)이사야,김사라선교사-씨클로소식34번째

번호

222

 

작성자

이사야()

작성일

2005-09-11 2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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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김사라선교사-씨클로소식서른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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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열매를 거두자 2005, 9, 9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한 해의 결실을 생각하는 가을입니다. 그러나 요즘 여기 저기에서 재난의 소식들이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소식, 인도네시아의 비행기 추락소식, 고국의 태풍 피해소식들이 우리로 하여금 더욱 기도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필요한 곳들입니다. 우리의 사랑을 표현해야하고, 그들을 위해서 더욱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선을 행하면서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때가 되면 거두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우리의 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V국에서 10년 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역의 진보는 미미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역을 해야 하는 이유는 주님이 이들을 사랑하시고, 사역의 열매는 주님의 때에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봄에 뿌린 씨는 가을에 거둘 수 있습니다.

예수세대 모임
가정교회 대학생 모임인 예수세대 학생들은 매주 정기적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7월 말에는 지난번 편지에 말씀 드린 것처럼 3곳으로 전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전도여행은 주님께서 그 과정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주님께서 방문했던 가정들 가운데 “어떻게 은혜를 베푸셨는지“등의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왔던 형제자매들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도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도여행은 내년에도 계속되어질 것입니다.
8월 한 달 동안은 매주 토요일과 주일 오후에 고아원과 나병환자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미리 적은 선물을 준비해서 함께 나누면서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한 달이지만 매주 방문을 통해서 학생들은 소외된 이웃과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도자로 성장해 갈 때 자기 민족의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소득인 것 같습니다.

H대학 한국어강의
이번 학기 한국어 강의는 3학년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에도 가르친 학생들이기 때문에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꿈과 미래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꿈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의 미래를 좀 더 잘 준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 학생들과 관계가 좀 더 깊어져서 개인적으로 주님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략회의

8월28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연례전략회의(ARESCO)가 있었습니다. V국 3가정의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전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V국에 계신 다른 2가정의 선교사님이 GP와 함께 협력하기 위해서 전략회의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V국 선교를 위한 좋은 협력이 이루어지고 아름다운 동역의 관계가 지속되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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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로 회원은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그리스도인 중에서 수입의 1%를 호지민시 대학생들을 위한 사역(대학생 장학금, 기숙사, 예수세대사역)에 헌금해 주실 분과 하루(24시간)의 1%(약 15분)를 호지민시 대학생 사역을 위해서 기도에 헌신할 분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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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기쁨․섬김․절제
호지민시에서 이 사 야, 김 사 라, J1, J2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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