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라오스)정재형-정봉숙선교사2014년3월기도편지

번호

222

 

작성자

정재형()

작성일

2014-04-08 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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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 평안하셨는지요?
정재형 선생(싼띠)은 지난해 2013.12월28-2014.1월5일까지 9일간 간단한 치료차 한국 명지병원(권세윤의사)을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회복 된 상태이고, 조금씩 몸을 유지 및 보수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몸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아무리 분주해도 말씀과 ㄱ도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를 쳤었는데, 요즘은 육체적, 정신적 피곤하단 이유로 ㅂ음의 쟁기를 잡았음에도, 가끔은 그대로 서있는 저 자신의 모습을 보곤 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바쁠 듯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더 영적인 긴장감으로 윗분의 음성 듣고 움직 일 수 있도록 선포합니다.

1월
-1월 7일 포스코 회사에서 현지마을 폰홍이란 곳에 82,000USD정도의 물품(신발,이불,세제,가정용품…)을 전달 했습니다. 이것을 전달 하면서 저와 몇몇 사람들은 라오스 비엔티안 주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이러한 상장이 주는 영향력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상장이 그 사람의 신분과 지위를 보장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외국인이 말입니다. 한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해 나중 윗분으로부터 받을 면류관을 기대해보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기도 합니다.
-1월 13-14일 온누리 회사에서 방문하셨습니다.
온누리 회사 ㅅ교 총 책임자이신 도육환 원장님을 비롯 김태완, 이준 원장님께서 오셨습니다. 올해 라오스 러브소나타(문화 집회)를 진행하기 위해 답사차 방문하셨습니다. 지난해 포스코 문화 행사를 윗분께서 왜 그 일을 허락하셨는지 이들이 방문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저희 홀리 스타 태권도 4역장에 오셔서 함께 ㄱㄷ로 위로해 주셨습니다.
-1월 10-18일 화은회사 청년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방문해서 귀한 4역을 감당 했습니다. 북쪽마을에서 핵심 전파와 지역 주민 및 학생들과 좋은 교제로 저희의 4역에 큰 보템이 되었습니다. 또 돌아가는 날까지 홀리스타 쇠문(일명 쌰따문) 페인트 작업으로 수고 해 주셨습니다.
-팀들이 간 후 1월 20-30일까지 저는 국립대 라오스 학과 3학년 1학기 기말고사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은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고, 쉽지 않은 대학생활인 듯합니다. 계속 학교를 잘 다니며, 만나야 할 영혼들에게 윗분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ㄷ합니다.
-1월 31-2.2일까지 소망회사 의료4역 통역을 맡아 수고하였습니다. 치과에서 통역을 했는데 한 작은 소녀(7살)가 소아마비로 말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이가 아프면 그냥 눈물만 흘린다는 엄마의 말을 통역해 주는데, 순간 얼마나 눈물이 났었는지요…..이 걸 보고 몇몇 의사 선생님들하고 간절히 그 소아마비 어린 아이가 회복되기를 ㄱ도 했습니다. 경찰이 있든 없든 말입니다. 너무 불쌍했습니다. 이걸 통해 윗분의 사랑이라면 원칙 또한 이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직 그분의 사랑으로 주변 사람들을 세워주고, 위로하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이길 희망합니다.
2월
-2월 5-7 태국GP선교회 선배께서 홀리 스타 태권도 오픈을 앞두고 격려차 방문하였습니다.

-2월 8-17일까지 강원도 한라 대학교 봉사단 11명이 방문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역 및 학교에 가서 학교 화장실 보수와 5개동 교실 페인트 작업 및 나무로 된 창문 달아 주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들이 오는 날 점심 때 갑자기 저의 허리가 펴지지 않아 고생하며 많이 힘들어 했었습니다. 이들이 돌아가기 하루 전 16일 주일현지ㄱ회 ㅇ배 때 기적적으로 치료가 되었습니다. 허리에 손을 대고 간절히 치료가 되기를 기ㄷ했고, 기ㄷ가 끝나자 마자 옆에 앉은 봉사단 담당 교수께 허리가 다 나았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깨끗이 나았습니다. 이들 중에 믿지 않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렇게라도 증거하고자 했던 윗분의 열정을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2월 17일 홀리 스타 태권도 4역장을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지금은 40명 정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거룩한 장소가 되기를, 아이들이 윗분으로 하여금 변화되는 장소가 되길 기ㄷ해 주세요.

-2월 20-22일 태국 GP선교회 선배 선생님(30년차)께서 메콩강 지역 프로젝트 논의 차 방문하셨습니다. 메콩강 물줄기가 중국으로부터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빠져 나가는데, 메콩강 중심으로서의 ㅅㄱ전략.
이 시대에는 나라를 뛰어 넘어 지리적인 지역 ㅅ교가 언젠가는 논의 될 것이라며 미리 준비 차 방문 하였습니다. 지리적인 ㅅ교 또한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2월 26-3.1일 고양시 우림 복지 재단 유지들께서 방문 하셨습니다. 지난해 포스포와 함께 라오스를 방문해서 많은 현지 학교들에게 컴퓨터를 지원한 복지 재단이 다시금 방문해서 추가 지원과 저희 4역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보러 방문하였습니다. 이들이 와서 현지학교 창문과 칠판 그리고 소 분양건에 대해서, 또 장학사업에 대해서 도움을 주기로 하고 돌아갔습니다.
-홀리 스타(Holy Star)태권도 허가 건(공안부 허가, 영업 허가, 세금관련, 도장 직인)
지금 마지막 홀리 스타 태권도 사업장 직인 하나만 남았습니다. 모든 절차가 거의 끝나가고 있고, 직인 하나만 나오면 1년 사업 비자를 신청 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지금까지 15일 마다 비자 찍으러 태국 국경을 다녀왔습니다. 여권 안에 속지를 다시 첨부해야 할 정도로 다녀왔습니다. 정말로 동역자님들의 노래 덕분에 적은 비용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모든 영광 윗분께 돌립니다.

저 싼띠는 오전에 국립대학교 학생으로, 오후에는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범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삶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노래 부탁합니다.

저희에게 힘들지? 라고 물어보지 마세요. 몽당 연필로 인생을 마감하고 싶은 것이 우리의 소원이자 바램입니다. 윗분께 영광드리는 삶이 우리의 전부가 되길 원합니다. 돈, 명예, 건강보다 더 중요한 그 값진 것을 위해 열심히 뛰고 또 뛰겠습니다. 주지사 감사장보다 더 값진 상급을 받기 위해서 말입니다.

세상을 변화 시키는 ㅎㄴ님의 가정 정재형,정봉숙(세람,세희,영광)올림
2014,3.13

노래 제목
감사 : 태권도 4역장 오픈 하게 하심 감사

1. 영,육이 지치지 않고, 더욱더 말씀과 ㄱ도로 충만하게
2. 온누리 회사에서 올해 여름(7월) 러브소나타 문화 집회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하기로 결정.
서류와 장소 그리고 모든 절차를 윗분께서 주관하시도록…도시의 변화를 위해 기ㄷ 부탁합니다.
3.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ㅂ음의 선한 영향력이 흘러 갈수 있도록
4. 지금까지 좋은 관계가운데 교제하는 현지인들에게 ㅂㅇ을 소개하고 그들이 변화 될 수 있도록
5. 세람,세희,영광 건강하며 학교 생활 잘 하고 있는데, 9월에 유치원에 가야 하는 영광이의 학교를 인도해 주시도록
6. 홀리스타 태권도 사역장 근처로 4월에 이사 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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