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태국)송진,이화자선교사2012년12월기도편지

번호

222

 

작성자

송진()

작성일

2013-12-14 21: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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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어 수업)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같이 너희 하나님 여화와께서 너희 행로 중에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신;1:31)

먼저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요즈음 방콕(태국) 사람들은 데모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치를 통해 백성을 위한다고 하지만, 정작 백성들은 답답해 합니다. 정치 상황은 마치 죽어 있는 물이 흐르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발전 가능성은 있는데 발전하지 못함은 소수의 욕심 때문에 일부러 답을 피해가는 것은 아닌지?
혹, 저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주신 방법 외에 다른 길을 찾고 있지 않은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태국사랑교회 소식)
사랑교회는 힘있는 찬양,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이 진리이며, 생명이란 말씀 위에 든든히 서 가고 있습니다. 올 해 10명을 목표로 예배하길 원했는데 더 채워져 찬양하며, 어린아이, 학생 그리고 어른까지 아주 열심히 예배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찬양, 전도자,사회자, 음식 준비하는 자, 예배 주관하는 자를 세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체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통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향기 되길 원합니다.
스포츠사역)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는 것 중, 축구를 통한 선교는 좋은 방법이 되었습니다. 늘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제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 묻곤 합니다. 물론 아직 큰 열매는 없지만, 스포츠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특히 람캄행 대학 안에서의 사역은 매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밤 8시부터 운동장 그라운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음악사역)
주일 날이면 ‘티’라는 찬양 인도자가 키타를 가르치고, 평일 날은 아내가 제인이라는 여학생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의 딸 중, 둘째는(샘은) 영어를 가르치며 사랑교회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조금씩 싹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번 크리스마스 날 이웃들과 함께 교제하기 위해 음식을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감사: 람캄행 대학 안에서 날마다 찬양하는 기쁨 주심
1.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웃들과 친절한 교제할 수 있도록
2.택한 백성이 속히 일어나 제 2의 선교를 감당할 수 있도록
3.교회당 월세가 잘 채워지도록(월세 80만원 중 10만원 들어오고 있음)
4.학업으로 흩어져 있는 네 자녀가(영은,샘은,시은,동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도록
그리고 둘째딸 대학 등록금(200만원)이 12월 17일까지 허락되도록
5.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2013 12, 13
태국 방콕에서 송진,이화자(영은,샘은,시은,동은)선교사 올림
한국시티은행(송진)502-21686-26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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