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도네시아)바수키 ‘아혹’의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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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4 2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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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개신교도로서 전 자카르타 주지사였던 바수키 아혹 차하자 푸르나마(Basuki ‘Ahok’ Tjahaja Purnama)는 서자와(West Java)주의 크팔라 두아(Kelapa Dua) 감옥에서 신성모독의 죄로 거의 2년 수감 생활한 후 2019년 1월 24일 석방되었다. 그는 자신의 지지자들과 동조자들에게 낮게 처신하라는 요청을 보냈으며, 그들은 이를 환영했다.
2017년 5월 9일 이슬람 모욕의 혐의로 2년 실형을 선고 받은 그는 이번에 3개월 15일 감형을 받아 사면된 것이었다. 그는 자신이 더 이상 중국계 별명인 ‘아혹’으로 불리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발표했다.
조코 위도도(Joko Jokowi) 대통령은 그의 석방을 앞두고 “자신의 미래 삶을 재구성하는 것은 그에게 달려 있다”라고 말했다. 위도도는 푸르나마의 정치적 동지로, 푸르나마는 위도도가 대통령이 되기 전 자카르타의 주지사로 재임하는 동안 그의 부주지사였다.
[Asia News, 20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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