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도네시아)이슬람 모욕으로 수감된 현지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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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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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모욕으로 수감된 현지 기독교인

수마트라 섬에 사는 만21세의 한 기독교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슬람에 대한 모독의 포스트를 올려 2018년 7월 말 실형을 선고받았다.
마르티누스 굴로(Martinus Gulo)라는 이름의 이 대학생은 이슬람 창시자 무함마드를 돼지에 비유했다. 그는 또 무함마드가 수간(獸姦) 즉 짐승과의 성교를 허락했다고 말했다.
이슬람수호자전선은 그의 페이스북 포스트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그는 2018년 3월에 체포되었다. 메단(Medan)의 법정은 그에게 4년 징역형에 10억 루피아(약 7만 달러)의 벌금 혹은 6개월 징역형을 추가로 선고했다.
굴로는 인도네시아의 전자정보 및 처리에 관한 법에 따라 기소되었는데, 이 법은 특정 인종이나 종교에 기반한 개인 혹은 단체를 상대로 ‘혐오 혹은 적대감’을 퍼뜨리는 것을 범죄로 본다. 하지만 이 법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범죄로 몰아가는 데 이용되어 왔다.
굴로는 자신이 상기 내용의 페이스북 포스트를 올린 것은 온라인에서 기독교가 비판되는 것에 격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Global Times, 2018/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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