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베트남)개고기와 고양이고기 먹기를 자제할 것을 촉구하는 하노이 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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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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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와 고양이고기 먹기를 자제할 것을 촉구하는 하노이 당국

하노이 당국은 2018년 9월 11일 시민들에게 개고기 먹는 것이 도시 이미지를 손상시키고 광견병을 퍼뜨릴 위험이 있다고 말하면서 자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불에 굽거나 끓이거나 쪄서 조리한 개고기는 맛있는 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하노이 도처의 시장과 식당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고기는 전통적으로 쌀로 빚은 술이나 맥주와 함께 먹는다.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광견병 및 다른 동물 매개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주민들에게 개고기를 멀리하라고 경고했다. 또한 베트남식 메뉴에서 종종 “작은 호랑이(little tiger)”라고 불리는 고양이 고기를 먹는 것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고양이 고기는 개고기보다는 인기가 덜하지만 시골 지역에서는 여전히 용이하게 구할 수 있다.
개와 고양이를 도살하는 관행은 종종 잔인하다. 하노이 시 당국은 개와 고양이 식용 도살이 점차 사라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이것이 애완동물 고기를 먹는 것을 금기시하는 외국인들사이에서 “문명화되고 현대적인 수도”로서의 하노이의 명성에 연결되는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하노이에는 약 493,000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있으며, 그 대다수는 애완동물로 길러지며, 개와 고양이 고기를 파는 상점이 약 1,000개 있다.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18년 하노이에서 광견병으로 세 명이 죽었으며, 이 병에 걸린 사람이 두 명이었다. [Global Times, 201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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