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남아 일반)비즈니스 친화도가 개선된 태국과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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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3: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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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친화도가 개선된 태국과 베트남

2017년 10월 31일 세계은행이 발표한 세계의 비즈니스 환경 친화도 랭킹(Ease of Doing Business Ranking)에 따르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비즈니스 친화도가 개선되었다.
세계은행은 매년 190개 국가들의 비즈니스 친화도를 11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분석해 랭킹을 매겨 발표한다. 카테고리에는 사업 착수의 용이성, 전력망 연결의 용이성 및 비용, 부동산 등록의 용이성 및 비용 등이 포함된다.
싱가포르, 한국, 홍콩은 미국, 일본, 유럽 국가들을 밑에 두고 세계 5위권 내에서의 자리를 지켰다. 이것은 특히 동아시아 국가들 간 해외투자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특히 신흥국들의 순위가 올라갔다. 태국은 46위에서 26위로 뛰어 34위의 일본보다 앞섰다. 세계은행에 의하면 태국은 회사설립 승인을 받기 위한 필수사항들을 폐지함으로써 사업 착수를 용이하게 했고 담보 물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산 범위를 확대하는 새로운 법을 채택함으로써 신용대출을 용이하게 했다.
베트남은 82위에서 68위로 올라 78위의 중국보다 앞섰다. 베트남은 자동화된 화물 통관절차를 개선함으로써 수출 및 수입을 용이하게 했고 세관 업무 시간을 연장했다.
싱가포르, 한국, 홍콩은 최선두 그룹에 속한 국가들로, 더욱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호 경쟁하고 있다. 홍콩이 전년도에 비해 한 단계 떨어진 것은 사업 등록비 제도를 재도입했기 때문이었다. 한편 싱가포르는 도시의 인프라와 특히 항만의 전자 장비를 개선함으로써 수출 및 수입을 더욱 용이하게 했다. [Nikkei Asian Review, 20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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