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도네시아)처녀성을 파는 웹사이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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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5: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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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을 파는 웹사이트 개설

인도네시아에서 여성이 자신의 동정을 팔 수 있는 웹사이트가 2017년 9월 22일 개설되었다. 여기서 동정을 갖고 있는 젊은 여성은 자신의 처녀성을 광고하고 조건이 맞으면 팔 수 있게 되었다. 이 서비스는 돈이 필요한 과부와 여학생들을 겨냥한 것으로, 무슬림이고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이것은 인도네시아에서 부유한 남성이나 고위 공무원들이 자신의 첫 번째 내지는 공식적 부인의 동의 하에 다른 여성과 결혼하는 이른바 ‘니카시리(nikah siri)’라는 이슬람식 결혼 관행과 비슷하다. 니카시리와 웹사이트를 통한 처녀성 판매는 모두 당국의 공식적 허가 없이 행해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웹사이트를 만든 아리스 와흐유디(Aris Wahyudi)는 곧 경찰에 체포되어 구속되었다. 그는 인터넷 공공 규정의 위반뿐만 아니라 매춘과 인신매매를 조장한다는 혐의로 고발되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단지 연결시켜 상호 돕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그것은 사업일 뿐이라고 말하면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이 ‘서비스’란 것이 단지 온라인 매춘이라고 본다. 인도네시아의 여성인권협회(Komnas HAM Perempuan)는 이 웹사이트 개설을 비난하면서 빈곤 경감과 소득 증대 등 아무리 좋은 의도가 있더라도 목적하는 바가 결국 섹스 서비스의 판매 말고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AsiaNews, 2017/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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