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2017년 막사이사이상 수상자들

번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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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4: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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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창설된 필리핀의 라몬 막사이사이상 재단(Ramon Magsaysay Award Foundation)은 2017년 9월 1일 2017년도 막사이사이상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이 상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종종 불린다.
2017년 막사이사이 수상자들은 일본의 요시아키 이시자와(Yoshiaki Ishizawa), 인도네시아의 압돈 나바반(Abdon Nababan), 스리랑카의 게트시 샨무감(Gethsie Shanmugam), 싱가포르의 토니 타이(Tony Tay), 필리핀의 릴리아 데 리마(Lilia de Lima), 필리핀교육연극협회(Philippine Educational Theater Association) 등이다.
요시아키 이시자와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보존을 위한 그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되었다.
압돈 나바반은 인도네시아의 토착 원주민들이 사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모습을 드러내도록 도운 용감하고 자기희생적인 활동으로 수상했다. 그는 그때까지 국가 소유의 것으로 되어 있던 5,700만 헥타르의 삼림을 토착 원주민들의 소유로 전환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게트시 샨무감은 북부 및 동북부 스리랑카에서 내전으로 집을 잃은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의 황폐해진 삶이 재건되도록 도와주었다. 그가 비록 극도의 어려운 조건 하에서도 동정심과 용기를 갖고 일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토니 타이는 자신의 비정부기구인 ‘자원하는 마음(Willing Hearts)’을 통해 매일 6천 개의 따뜻하고 포장된 음식을 궁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으며, 안과 및 치과 치료도 제공해 왔다.
릴리아 데 리마는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에서의 “아낌없는 그리고 한결 같은 리더십”으로 수상했다. PEZA는 필리핀의 경제특구들에서 외국인투자를 진흥하고 조정하는 기관이다. 그녀의 리더십 하에서 PEZA는 이 기관에 등록된 기업의 수가 331개에서 3,756개로 비약적으로 증가한 것이 입증하는 것처럼, 수백 만 명 필리피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필리핀교육연극협회는 연극 예술을 통해 사회적 변화에 대한 “대담하고 집단적인 기여”가 인정되었다. [AsiaNews, 20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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