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미얀마)NLD 정부의 1년 국정 운영의 성과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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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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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16: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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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 정부의 1년 국정 운영의 성과

수십 년간 미얀마 국민은 민주화를 꿈꿔왔다. 그러나 아웅산수지(Aung San Su Kyi)의 정부가 집권한 지 1년이 훌쩍 넘었건만, 아직도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느라, 또 여전히 강력한 군부의 특권들을 떨쳐내느라 애쓰고 있다. 아웅산수지의 민족민주연맹(NLD)은 국민들의 낙관적 희망의 분위기 속에서 그리고 50년 간 통치해 온 군부에 대한 국민들의 증오심을 등에 업고 집권하자 국민들에게 수십 년 간 지속된 유혈적 내전의 종식과 경제적 번영을 약속했다.
2017년 3월 30일 미얀마의 국가고문 겸 외무부장관 아웅산수지는 자신이 속한 민족민주연맹 정부의 출범 1주년을 기해 TV에서 대국민 연설을 했다. 그녀는 우선 지난 1년 간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해 국민들이 보여준 인내와 이해에 감사를 표했다.
NLD 정부의 1년 간 성과와 관련해 아웅산수지는 정부가 국민을 보호하는 새로운 법을 제정하고 국민을 억압하는 법을 폐지했으며, 또 정부가 공공 보건의료에 대한 예산을 증대함으로써 보건의료 체계가 빠른 속도로 개선되었다고 말하면서, 그것은 세계가 이 분야에서의 진보를 인정할 정도였다는 것을 강조했다.
여카인(Rakhine)주에서의 로힝자(Rohingya)족 문제에 대해서 아웅산수지는 사실조사팀을 파견해 여카인주에서 미얀마 정부군 및 경찰 병력이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폭행과 학대를 조사하겠다는 UN인권위원회(HRC)의 2017년 3월 결의에 대해 반대했다. 그녀는 또 정부가 지난 1년 간 해야 할 일들을 수행했으며, 국민의 돈인 국가 예산을 남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정부가 2차 연도에는 일자리 창출과 교통의 개선 그리고 전력 공급의 증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각각의 임무를 맡은 정부 행정부처들에 대한 검열을 강화하고 무책임한 자들에 대해서는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웅산수지 장관은 또 여러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미얀마를 연방제 국가로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Global Times, 201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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