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도네시아)꾸란 파괴의 혐의로 징역형이 선고된 인도네시아 무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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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2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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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파괴의 혐의로 징역형이 선고된 인도네시아 무슬림

한 인도네시아 남성이 꾸란을 파괴한 혐의로 투옥되었다. 44세의 도니 이라완 말라이(Doni Irawan Malay)는 수마트라 섬 메단(Medan)에서 2020년 바지에 꾸란을 넣고 모스크를 빠져나온 다음, 꾸란을 찢어서 쓰레기통에 던졌다. 그러자 성난 폭도들이 그를 붙잡았다.
이 사건은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드문 사례다. 메단 지방법원은 2020년 8월 4일 말라이에게 검찰이 구형한 4년보다 적은 3년의 징역을 선고했다.
인권단체들은 인구의 거의 90%가 무슬림인 인도네시아에서 기독교인, 불교도 및 기타 소수종교를 공격하는 데 자주 오용되는 인도네시아의 신성모독법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벌여왔다.
2019년에 인도네시아 대법원은 무슬림의 기도 시간을 알리는 모스크의 확성기 소리가 너무 크다고 불평한 이유로 18개월 형을 선고받은 중국계 여성의 항소를 기각했다. 이 사건으로 인도네시아 이슬람의 온건한 이미지가 영향력이 점차 커지는 급진주의자들로부터 위협을 받는다는 우려가 가중되었다.
[The Straits Times, 20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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