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라오스)구속되어 있는 라오스 인권활동가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유엔의 인권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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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2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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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되어 있는 라오스 인권활동가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유엔의 인권전문가

유엔의 한 인권전문가는 라오스 정부에게 독재적인 공산 정부를 비판한 것 때문에 장기 복역 중인 세 명의 라오인 활동가를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솜폰 피마손(Somphone Phimmasone), 수깐 차이탓(Soukan Chaithad,) 롯캄 탐마웡(Lodkham Thammavong) 등 세 명은 방콕의 라오스 대사관 밖에서 시위에 참여했으며 페이스북에 메시지를 올린 혐의로 2017년 수감되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솜폰과 수깐은 각각 20년과 18년, 롯캄은 12년 형을 받았다. 그러나 유엔의 발표로는 솜폰이 30년, 수깐은 16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메리 롤러(Mary Lawlor) 유엔 인권보호 특별보고관은 이들이 공정한 재판을 받지 못했다며 석방을 요구했다. 그녀는 4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까지 그들 중 누구도 변호사를 만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가난한 라오스는 배낭 여행자들에게는 여전히 인기 있는 여행지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 외국 기자들은 정부의 관리자 없이는 들어갈 수 없으며, 공산당은 현지 언론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비평가들은 관례적으로 수감되거나 그냥 사라진다.
솜폰, 수깐, 롯캄은 2016년 5월 국영TV에 나와 자신들이 ‘국가 안보’를 해쳤다고 자백했다. 하지만 롤러는 정부가 이들에 대한 자의적인 체포와 공판 전의 독방 구금에 대한 법적, 사실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라오스 정부가 또한 이들에게 내린 가혹한 징역형이 국제 인권의 규범 및 기준에 어떻게 부합하는지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The Straits Times, 202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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