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력생산 원료로 대나무를 쓰는 인도네시아 농촌 주민

번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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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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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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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생산 원료로 대나무.pdf(344.5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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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농촌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식량, 연료 및 피난처로 쓰기 위해 대나무를 수확해 왔다. 삼림학 과학자들은 대나무가 불모의 토양에서도 빠르게 자랄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한 여러 특성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의 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립된 지역에서 경제적 돌파구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개발도상국들이 기후 행동을 실행하도록 돕는 정부간 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의 인도네시아 책임자인 마르셀 실비우스(Marcel Silvius)는 대나무가 ‘아름다운 종류의 초목’이라고 말하면서, 대나무의 큰 뿌리 부분을 통해 탄소와 수분이 다시 땅으로 공급된다고 설명한다.
<전문은 첨부파일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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