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부루(Buru) 섬에서 일어난 인도네시아의 어두운 현대사

번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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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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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1 19: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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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he Diplomat (2019/05/07)에 실린 호주 저널리스트 Duncan Graham의 “To Buru Island: A Journey to the Dark Side of Indonesia’s Past : Mars Noersmono’s Story is a First-person Account of a Nation’s Shame”을 번역, 편집한 것임. 소제목들은 편집자가 임의로 만들어 삽입한 것임.

이 이야기는 인도네시아의 피비린내 나는 잔혹한 과거에 대한 것이지만, 폭력을 정당화하고 권력 유지를 위해 법치를 무시하며 있지도 않는 괴물을 두고 시민들로 하여금 공포에 떨게 하는, 세계 도처의 독재 정부에 대한 냉철한 경고이기도 하다.

(전문은 첨부 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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