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학혁명기념관 전시실)태평양에 대한 침략상황

번호

222

 

작성자

조흥국()

작성일

2004-10-25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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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전시실 <제국주의와 세계사의 혁명들>
- 텍스트 작성자: 조흥국

<오리지널 텍스트>
태평양 지역은 산업이라고는 수렵과 채집 및 원시적인 농경과 어로만 발달해 있었고, 게다가 아시아-유럽간 통상적인 항해 및 무역루트에서 멀리 벗어나 있기 때문에, 유럽인들에게 경제적으로 그다지 매력 있는 곳이 아니었다. 이러한 이유로 태평양은 식민침략이 세계의 다른 지역에 비해 늦어 18세기 후반에야 시작된다.
영국인들은 1788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를 식민지로 개척하기 시작한 후, 이를 기반으로 점차 뉴질랜드와 피지제도 등 주위의 다른 섬들로 식민지를 확대해나갔다. 프랑스도 태평양에서의 식민지 개척에 뛰어들어, 1847년에 투부아이제도와 마키저스제도 등 등 폴리네시아의 여러 섬들을 차지했다.
태평양의 섬들을 둘러싼 서양 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 시대인 1880년대 이후에 본격적으로 일어난다. 특히 이 기간 영국과 프랑스와 독일과 미국은 태평양 세계를 각각의 세력범위에 따라 분할하여, 1898년이 되면 태평양의 모든 섬들이 서양의 제국주의 지배하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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