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학혁명기념관 전시실)라틴아메리카의 독립운동

번호

222

 

작성자

조흥국()

작성일

2004-10-25 14: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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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전시실 <제국주의와 세계사의 혁명들>
- 텍스트 작성자: 조흥국
- 사진 일부 제공

<오리지널 텍스트>
라틴아메리카는 16세기 초부터 19세기 초까지 300년간 스페인 혹은 포르투갈의 식민통치하에 놓여 있었다. 식민지배는 종교와 경제의 두 분야에서도 일어났다. 라틴아메리카는 종교적으로는 로마가톨릭의 세계가 되었으며, 경제적으로는 유럽에 철저히 예속되었다. 특히 17세기부터 아프리카 노예들의 노동력으로 경작된 사탕 플랜테이션의 단일작물 생산지로 전락하여 이 한 가지 상품을 수출하고 유럽으로부터 공산품 및 잡화를 수입하는 종속적인 경제 구조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라틴아메리카에서 19세기 초에 독립운동이 일어났다. 이 지역에서의 독립운동의 독특한 측면은 그것이 인디언 원주민들이 아니라 스페인계 백인 주민들인 크리오요 계층에 의해 주도되었다는 점이다.
크리오요 출신의 독립운동 지도자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자로 시몬 볼리바르와 호세 데 산 마르틴이 있다. 볼리바르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파나마, 에콰도르, 볼리비아 등의 나라들이 독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중 볼리비아의 국가 명칭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었다. 산 마르틴은 1816년에 아르헨티나를 해방시킨 후 칠레와 페루의 해방운동에도 가담하여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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