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학혁명기념관 전시실)아프리카 지역 침략상황

번호

222

 

작성자

조흥국()

작성일

2004-10-25 14: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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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전시실 <제국주의와 세계사의 혁명들>
- 텍스트 작성자: 조흥국
- 사진 일부 제공

<오리지널 텍스트>
아프리카는 15세기에 유럽인들의 약탈이 시작된 이후 19세기까지 거의 모든 지역이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배하에 들어갔다. 유럽인들이 원시적인 농경과 목축이 주산업이었던 아프리카에 대해 관심을 가진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노예무역이었다. 15세기 중엽부터 19세기까지 400년간 약 1,200만 명의 아프리카인들이 소위 대서양노예무역을 통해 미대륙으로 팔려나갔다.
아프리카의 식민지화는 특히 1880년대 이후 제국주의 시대에 집중적으로 일어났으며, 그것은 유럽 열강들간에 “아프리카 쟁탈”이라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그리하여 독립을 끝까지 유지한 에티오피아와 아프리카에 일찍부터 진출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식민지들 외의 나머지 지역이 유럽 열강들 사이에 분할되었다.
프랑스는 알제리, 니제르, 차드 등 주로 서북부 아프리카를, 영국은 이집트, 수단, 케냐, 남아프리카 등 동부 지역을 차지했다. 벨기에는 콩고를, 독일은 카메룬, 나미비아, 탄자니아를, 이탈리아는 소말리아 일부와 에리트레아와 리비아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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