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학혁명기념관 전시실)아시아 지역 침략상황

번호

222

 

작성자

조흥국()

작성일

2004-10-21 13:41:35

추천

0

조회

1564

 

 

정읍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
- 전시실 <제국주의와 세계사의 혁명들>
- 텍스트 작성자: 조흥국
- 사진 일부 제공

<오리지널 텍스트>
아시아의 나라와 민족들은 비록 수많은 인구를 가졌고 역사적으로 찬란한 문명을 발달시켰으며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한 전통 깊은 왕국들을 세웠으나, 보다 강력한 군사력을 앞세운 유럽인들의 침략을 받아 결국 문호를 개방하거나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아시아에 대한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략은 18세기까지는 대개 연안 지역에 무역거점과 식민지를 건설하며 상업상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19세기부터는 영토의 획득과 나아가서는 식민지에 대한 강력한 정치적 및 군사적 개입의 형태로 발전했다.
아시아는 19세기 이후 서유럽의 식민열강들 외에 러시아와 미국과 일본도 참가한 식민지 각축의 무대가 된다. 동남아에서는 영국과 프랑스간에 치열한 식민지 쟁탈전이 벌어졌다. 러시아는 19세기 중엽 이후 시베리아를 가로질러 태평양으로 팽창하는 한편, 중앙아시아 지역을 자신의 영토에 편입시켰다. 미국은 1898년에 스페인에게서 필리핀을 넘겨받아 아시아에서 유일한 식민지를 확보했다. 끝으로 일본은 1895년 청일전쟁에서의 승리 후 동아시아에서 본격적으로 제국주의적 팽창을 추구하게 된다.

 

 

no

이름

제                   목

작성일

조회

추천수

99

조흥국

17세기 후반 태국의 중국 및 일본 무역

2005-04-25

1749

0

98

조흥국

17세기 타이 역사 사료 연구

2005-04-25

1913

0

97

조흥국

(서평)동남아역사 연구의 새로운 지평

2005-04-25

1813

0

96

조흥국

세계화와 태국의 시민사회 (1)

2005-01-03

2313

0

95

조흥국

Historical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hailand in the Late 14th Century

2004-11-03

1904

0